면접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이력서 기반 질문 시 논문을 참고했다
안녕하세요, 이력시 기반 질문을 뽑고 그에대해 답변을 만들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4학년때 졸업연구를 할때 어떤 소재를 정해서 연구를 하였는데 그 소재를 처음 접한 곳이 논문이였습니다. >문헌 조사를 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면 혹시 꼬리 질문으로 '어떤 문헌인가요?'라고 까지 물어보시나요,,? 문헌은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고 참고한 문헌이 정말 많은데 그것을 하나하나 다 답변을 정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ㅜㅜ
2026.04.27
답변 8
- 하하이하닉SK하이닉스코대리 ∙ 채택률 73%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답변 하실 때 ~ 소재 관련 논문을 통해 이런 식으로 답변 하시고 어떤 논문이냐는 질문이 나온다면 학술지 이름 그리고 논문 내용 간략하게 설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다 외울 필요는 없지만 대표 1 2개는 준비하는 게 안전합니다 면접에서 어떤 문헌이냐고 물어보는 경우는 꽤 있고 이때 구체성이 부족하면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논문 제목을 완벽히 말할 필요는 없고 어떤 분야의 저널인지 어떤 내용이 핵심이었는지 왜 그 소재를 선택했는지 정도만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소재의 특성이나 장점이 기존 대비 무엇이었는지 중심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핵심은 문헌 자체가 아니라 그걸 어떻게 이해하고 연구에 적용했는지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면접관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렇까지 꼬리질문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보시면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떤 문헌인지 까지는 궁금해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냥 그 문헌 대략적으로 설명하실 수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관련 논문이나 특허들을 참고하여 해당 소재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시고, 꼬리 질문으로 어떤 문헌인가요? 라고 물어보시면 여러건의 논문 및 특허를 참고 하여 이를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대표적인 논문으로 20XX년에 OOO 저널에 OO 연구팀에서 OO 주제로 연구를 한 논문을 참고 하였습니다. 정도로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논문을 참고했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고 오히려 긍정적입니다. 다만 중요한 건 논문을 읽었다가 아니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했는지입니다. 면접에서 어떤 문헌이냐고 물어볼 가능성은 있지만 모든 논문을 다 설명하라는 수준은 아닙니다. 보통은 핵심이 되는 한두 개 정도만 깊게 물어봅니다. 따라서 전략은 모든 논문 정리가 아니라 대표 논문 1개 정도를 선정해서 연구 목적, 핵심 아이디어, 본인 연구에 어떻게 적용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오히려 전공 이해도와 학습 능력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포인트가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든 논문을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핵심은 어떤 계기로 해당 소재를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어떻게 탐색하고 판단해서 연구 주제로 발전시켰는지 흐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면접에서는 논문 자체보다 지원자의 사고 과정과 문제 접근 방식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문헌 조사를 하다가 알게 되었다고 답하는 것은 충분히 자연스럽지만 한 단계만 더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키워드 기반으로 검색하다가 리뷰 논문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중에서 특정 특성이 흥미로워 연구로 이어졌다고 정리하면 됩니다. 꼬리 질문으로 어떤 문헌인지 물어볼 가능성은 있지만 대표 논문 한두 개 정도만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너무 많은 논문을 나열하기보다 핵심 논문 하나를 깊이 있게 설명하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료가 아니라 본인이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했는지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면접관은 참고한 문헌의 리스트를 모두 외우고 있는지 확인하려는 것이 아니라, 해당 소재를 선택하게 된 논리적인 배경과 멘티님이 정보를 탐색하고 내재화하는 과정을 단호하게 검증하고자 합니다. 수많은 문헌을 일일이 나열하기보다는 연구의 핵심이 된 주요 논문 한두 편의 저자나 제목, 그리고 그 문헌에서 얻은 결정적인 통찰이 무엇이었는지를 명확하게 정리해 두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문헌 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답변 뒤에는 반드시 "특히 어떤 연구에서 제안한 방식이 본인의 연구 목적과 어떻게 부합했는지"를 덧붙여 꼬리 질문에 대비하세요. 모든 논문을 정리할 필요는 없지만 본인의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핵심 자료만큼은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막막한 상황 조언
안녕하세요 이제 3-2학기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현재 학교에 친한 사람도 없고 스펙도 따로 없어 막막합니다 현재 컴활 1급필기하고 오픽 급하게 이번달 말에 준비하고 있고 여름방학때 서울대 반도체 공정 실습 및 컴활 실기를 따 놓을까 생각중입니다 1.현재 아직 정확히 이 직무로 가야겠다라고 정하지를 않았는데 개강하기 전 학부연구생 컨택을 하려고 합니다 삼전 sk 하닉 등 반도체 관련 직무 채용이 증가한다고는 하는데 일단 학부연구생을 공정쪽으로 컨택하는게 맞을까요? 2. 현재 학점이 3.1로 매우 낮은 상태에서 부전공을 하게 되면 한학기 반만에 졸업할 수 있고 부전공에서 떨어지게 되면 초과학기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높게 끌어올린다고 해도 3.8/3.9인데 일단은 최대한 학점을 끌어올리는게 나은지, 그리고 제가 아직 학벌 컴플렉스가 있는데 편입을 경북대를 실패했지만 다시 하는건 무리인지, 벌써부터 공기업을 생각하는거는 너무 큰 도박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면접 때 퇴사 사유
현 회사에서 경력이 쌓이질 않고 웤래 하고싶었던 공정 엔니니어 혹은 분석 쪽으로 다시 준비하고자 퇴사 후 sem, tem 등 장기교육을 들으려합니다. 이때 취준 시 면접에서 퇴사 사유를 반드시 물어볼텐데 아래와 같이 대답하면 면접관분등 들이 타당하다고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테스트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분석 결과를 수동적으로 전달받는 구조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특히 단면 SEM 결과를 기반으로 수율을 논의할 때, 분석 조건과 이미지 해석 과정을 직접 이해하지 못한 채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직접 분석하여 개선하는 역량을 기르고 싶었고, 그러던 중 장비 운용과 데이터 해석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교육 과정에서 ○○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공정 변수와 결함 형상의 상관관계를 정리했고, 이를 통해 단순 관찰이 아닌 원인 추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Q. 하이닉스 청주에 화공 티오가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하이닉스에 지원해볼 4학년 화공과 학생입니다. 저는 지방이 상관이 없어서 (청주가 지금 있는 곳보다는 훨씬 좋을 것 같네요) 청주 쪽에 지원할까 싶습니다. 직무는 양산기술로 할 생각이에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티오를 좀 고려해야 하는데요, 두 업장에서 만드는 것에 따라 양산기술에서 데려가는 화학공학과 티오 차이가 클지 궁금합니다. 둘 다 비슷한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